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투숙기


방콕 페닌슐라 호텔에 이어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룸에 투숙 할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투숙기를 적어 봅니다.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룸은 일반 룸과 다르게 몇 가지 혜택이 주어지는데요.


신라호텔 이그제티브 라운지 기본 혜택은

1. 조식

2. 애프터눈티셋

3. 라이트스낵

4. 해피아워(저녁식사라 보심돼요)

5. 사우나와 실내수영장

이렇게 제공이 됩니다.


저는 신라 호텔 스폐셜 오퍼를 이용 하여 몇가지 혜택이 더 주어졌습니다.

1. 저녁타임 어반아일랜드(야외 수영장) 이용

2. 어반아일랜드에서 샐러드와 샴페인 한잔

요 두가지 혜택이 더 주어졌지요.


왠만하면 신라호텔 사이트 들어가셔서 스폐셜 오퍼를 살펴보시고 이용 하시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진과 함께 보시죠.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룸에서 

제가 묵을 방 입구에요!!



처음 묵었다고 주는 웰컴 초콜릿

그냥 시중에서 파는 초콜릿이에요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실내는 요렇게 꾸며져 있었구요.

5성급 호텔 답게 아주 깔끔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공 되는 물품들의 퀄리티도 매우 좋았구요.

기본으로 제공 되는 티백티나 비누, 로션 등도 비싼거라구 하더라구요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애프터눈티셋 타임이에요.

원래 3단으로 된 티셋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함께 오신 분이 조금 실망했어요.

쥬스나 티, 달달한 것들의 맛은 물론 베리굳!!!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해피아워시간에

인테리어 사진을 찍어 봤어요.

모던한게 나쁘지 않았어요.



반대쪽도 한방찍어 주고



이제 먹기 시작!!

해피아워 음식 종류는 매일 바뀌는거 같아요.

이날 메인은 단연 새우!!

스테이크도 나쁘지 않았어요.



새우새우새우새우 우리는 새우 매니아



근접사진 한방!!!!



매우 배불리 먹고 디져트로 마무으리!!

참고로 해피와타임엔 무료로 맥주, 샴페인, 와인, 양주 등이 무제한 제공 됩니다.

술좋아 하시는분들은 아주 좋으실듯!!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해피아워 들어왔을 때 날이 이렇게 밝았는데...




먹다보니 노을이 지고...



어느새 밤이 되었다는 사실..

(얼마나 먹은것인가!?)



위에 디져트로 마무리 했지만 다시 수박으로 마무으리.



저녁먹고 수영장에 왔어요. 

우리 자리에요.

경치가 그렇게 좋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어반아일랜드에서 

수영하는 사람들



음...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여름이라서 그런가..

이점은 방콕 페닌슐라가 압도적으로 좋아요.



오느새 하루가 지나고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조식 타임

맛이 좋았어요. 

정말.. 맛있었음.



빵순이의 빵접시



모아서 사진찍기!



오므라이스는 요리사분이 직접 요리를 해줘요

맛있습니다. 정말로!!





커피와 디져트로 마무으리!! 

정말 많이 먹은 느낌이...!



좋은 시절도 다가고..

체크아웃하고 마지막 남은 라이트스낵 시간을 즐기러 갑니다.

가볍게(?) 먹고 집으로 갔네요.



이상으로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투숙기를 마칩니다.


방콕 페닌슐라 호텔과 비교하자면...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보다는

페닌슐라 호텔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가격도 더 싸고 수영자도 한적하구..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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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페닌슐라호텔 투숙기


이번에 여행 다녀온 방콕 페닌슐라 호텔 투숙기.



방콕 페닌슐라 호텔에 가려면 요렇게 강을 통해서 

갈 수 있답니다. 

물론 배편은 호텔측에서 제공 하구요



작게 보이지만 페닌슐라호텔은 5성급 호텔 입니다.

나름 찍는다고 찍었는데 잘 보이진 않네요



요렇게 예쁜 꽃으로 고리(?) 같은 것을 주더군요.

향기가 무척 좋았어요.

근데 무슨 용도인지!?



페닌슐라호텔 객실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정확히는 제가 찍은것은 아니지만

객실도 넓고 고급졌어요.

서울 신라호텔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객실에 짐을 풀고 풀장으로 고고싱.

정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좋았어요.

서울 신라호텔 갔을 땐 사람이 너무많아서 ㅠㅠ



정말 아늑아늑.

사람도 없고 물놀이하기도 좋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얼마 후 또 흐려지고 

비바람도 몰아치고 변화무쌍(?)방콕의 페닌슐라호텔



수영장 가능 길에서 잠시 사진 한장

찍어 보았지요.

근처에도 호텔이 많아요.



방콕 페닌슐라호텔 수영장에서는

이렇게 햄버거와 먹거리를

시킬 수 있어요.

맛도 꽤 괜찮았요!!



방콕의 페닌슐라호텔에서의 여유로움 만끽!!

다리털 죄송합니다.



수영장에서 평온 함을 즐기다가

호텔 주변을 둘러 보며

땡모반을 사먹었답니다.

이 땡모반이 가장 싸면서 가장 맛있었어요.



방콕 페닌슐라호텔 입구에요. 

사실 여기로 들어올일이 그렇게 없어요.

뒷편의 배를 많이 이용하거든요.



밤에 창으로 사진 한장.

야경도 무척이나 멋졌지요!



밤에 수영장에 다시 가봤어요.

여유롭게 책을 보시는 건너편 여성분!

밤에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너무나 아늑아늑 



다음날 아침 조식!!

방콕 페닌슐라호텔은 5성급 호텔인 만큼!!!

음식들도 많고 맛도 최상급 이였답니다.

추천추천!! 서울 신라호텔 몇박 하느니 

태국 방콕의 페닌슐라호텔에서 몇 일 있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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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후쿠오카 여행 2일차



   호텔에서 편안히 자고 두번째 날을 맞이 하였어요!! 호텔에서 조식을 제공 하므로 조식을 먹으로 고고싱~ 생각외로 잘 나와서 놀랬던?! 1월 1일이라서 잘 나온것인지!? 어쨌뜬 만족스러운 조식이였어요!




조식이에요. 나름 잘 나오더라고요 ^^ 만족 만족~!! 아침인데 너무 많이 먹은 느낌이 ㅎㄷㄷ





하카타역 근처에 스타벅스 하나 있는데 거기서 기념으로 컵 하나 샀어요. 전 스타벅스 물품은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바로 유후이노모리를 타러 갔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 자리를 노리려 하더군요 후후!! 가장 앞칸이라 전망이 나쁘지 않았어요.

( 예약안하면 여기 자리 잡기 힘듭니닷! )





요로코롬 유휴인노모리는 앞에서 설명을 막 해줍니다. 블라불라





밝은 지역을 지나 갈 때 찰칵!





기념 사진도 한장씩 찍어주구~~~





우후인 노모리는 타고 가다보면 서행하는 구간이 있는데 이렇게 멋찐 폭포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유후인 도착~~ 





유후인역이라고 써 있는 걸 거에요 아.마.도.





모든 유후인을 거쳐가는 사람들이 찍는다는 요기! 저도 찍어 줬지요 으흐흐!!





역 앞도 한방 찰칵!!





요긴 토토로 물건 파는 곳이더라구요.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물론 귀여운 것들이 많이 있었지만 사진 않았지요ㅋㅋ





다들 먹는다는 고로케 하나 먹어줘야겠지요?!





비주얼 사진 한작 찍어주고 얌얌얌얌!!





유후인 오면 다들 간다는 호수 ㅋㅋ 저 앞에 건물도 온천이라고 하는데 내국인(일본인) 전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곤 내려오는 길에 이름이 기억 나지 않는 식당으로 갔어요. 2층에 있던곳인데.. 기억이 가물가물. 맛도 나름 괜찮았어요





밥과 된장국, 그리고 달고기와 샐러드. 일본은 참 밥맛(?)이 좋더군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유노히라로 슈웅~~ 기차를 탑니다.





그리고 도착한 유노히라역!! 유후인이 뜨기전엔 이곳이 참 번화했었다던데...!!





야마시로야에 미리 언제 도착한다고 알려줘서 이미 태우러 나와 계시더군요. 타고 료칸으로 슈웅~~ 방사진!





방사진 두번째 샷. 전형적인 일본 료칸(타타미) 스타일이네요.





제 방으로 가는 통로 입니다. 뭔가... 음.. 뭔가.. 추리소설에 나올 듯한 ㅎㄷㄷ





온천탕1, 문잠그면 혼자 쓸 수 있어요 ㅋㅋ





온천탕 2 들어가는 입구. 





역시 온천은 노천온천!! 밤에 이곳에서 호로요이를 마시면서 들어갔다 나왔다 몇번을 했네요. 아주 좋았어요!! 만족!!

( 이렇게 생긴 온천이 하나 더 있고 큰 온천이 하나 있고 그래요 )





야마시로야 입구에여 ㅋㅋ 





들어오면 정면이 이러한 장식물들이 있지요. 역시 니뽄 스럽죠!





현관 샷!!





해가 저물 무렵 한바퀴 돌아 봅니다.





약간 으슥하면서도 음~ 뭐랄가 한적함이 뭍어나네요.





다시 되돌아 올라오는 길 어느새 전등이 켜지고 ~ 오호~?! 나름 괜찮습니다?! 하지만 추워서 빠르게 료칸으로 고고





돌아와서 대망의 가이세키!!! 거짓말 조금 보태서 모든 음식이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맛있었다구요!





으으으~~ 가이세키 노래를 부르는 이유가 있었던거였어요. 마싰써요!





하악 일본 소고기 맛남요. 





맛있게 배터지지 않도록 먹고 온천을 하고 이불 속으로!!! 정말 나른함이 다 날아가도록 꿀잠 잤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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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후쿠오카 여행 1일차


    나이를 먹으면서 시간이 빠르게 가는 느낌은 모두들 느낄 것이다. 나이를 먹을 수록 새로운 것이 줄어들어 뇌가 새로운것을 받아들이니 체크포인트가 줄어 들게 된다는 이야기를 본거 같다. 이론인지 증명이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즉 너무 반복되는 일상만을 살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경험하는게 오래사는( 어떤의미로 장수? ) 방법이 아닐까 혼자 망상을 하면서 여행기를 써 본다.




출발!!!! 홍대입구에서 인천공항가는 지하철을 탔다. 시간 맞춰가는덴 지하철이 최고지예!





우리는 12월 31일에 갔기 때문에........ 공항에 사람이 많았지만 생각보단 많지 않은거 같기도?!?!?





인천공항 안에 있는 계절밥상에서 아침을 먹었다.

어설픈 식사를 하느리 여기서 먹는게 좋은거 같다 맛도 나름 괜찮았고 영양 발란스도 OK





집에서 출발하면서 정말 속옷이랑 몇가지 생활용품만 쇼핑백에 담아 나왔다.

인터넷면세점에서 가방을 구입하고 출국 할 때 이렇게 가방을 받아서 넣어서 메고 가면 OK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 벌써 2달 하고 20일이 지나간다니 믿어지지가 않네

세월아 왜이리 빠른거니!?





비행기 안에서 사진 한장~!!

앞 사람 정말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더군요.

후쿠오카는 매우 가까워서 비행시간이 얼마 안되더군요.





비행기에서 나온 기내식 계절밥상에서 먹은것이 소화가 되지 않아 

거의 남긴게 아깝다! 올때도 같은게 나왔는데 다먹음 맛 나쁘지 않더군요.





후쿠오카 공항 도착 국제선이라는데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거 같더라고요.





공항에서 하카다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지하철 패스를 샀어요.

우리나라 예전 마그네틱 쓰던 시절 생각나더군요.

일본도 카드를 쓰는거 같던데.. 1회용은 아직 이런 패스를 사용하더군요.





지하철안에 있던 유니클로!

유니클로 과거에 자주가든 사람으로서 신기해서 사진 한방





지하철 타는 곳 들어가는 입구

지하철은 뭐 전세계 공통 아닐까 싶다.





우리가 묵을 호텔 저녁에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이사진으로 대체!!




전형적인 일본스타일 작은 호텔인데

전 상당히 맘에 들었어요. 일정 중 2일을 여기서 묵었네요.





호텔에 짐을 놓고 나와서 후쿠오카 타워를 가기로 했어요.





하카다 버스터미널에서 306번을 타고 가기로 합니다.





버스안에서 찰칵.

버스비용은 미리미리 환전해서 가지고 타세요.

버스안에서도 가능한데 영~ 귀찮더라고요.





타워 도착~~~

남산타워가 더 나은거 같네요 

남산타워 짱짱맨





티켓 찰칵. 지금 보니 640엔이면 싼건 아닌듯





타워안에 이렇게 신사같은 곳이 있더군요 

신기신기 일본만의 아기자기함이 느껴진다고 할까..





이렇게 야경을 볼 수 있어요.

아마 남산타워 야경이 낫지 않을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후쿠오카타워를 구경하고 바로 버스를 타고 텐진 파르코로 갑니다.

원래 목적은 후쿠오카 함바그를 먹는거였는데..

12월 31일이라 그런지 엄청 문을 빨리 닫아서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어요.





들어온곳에서 메뉴를 봅니다.





제가 주문한 것.. 색깔이 비주얼이!!

아마 닭갈비를 숯같은걸로 구운거 같더군요.

나름 맛있게 먹었어요!! 그것보다 맥주가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저와 함께간 친구가 시킨 메뉴. 

일본 사람들 참 생선 좋아하더군요.

저기도 생선튀김이 있는데 비릿내가 나서 못먹고 남겼네요 





그리곤 버스를 타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첫날 끝~!!!!

2번째는 유휴인 아랫쪽에 위치한 유노히라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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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주여행 4일차(마지막날)


  어느새 4일간의 일정도 끝나가는 단계에 진입했다. 내 인생에서 두번째 제주도이지만 많은 기억이 남는 여행이였던거 같다. 첫날에는 많이 고생했지만 나름 추억으로 남겠지 ^^ 자 이제 집으로 돌아가보자!!


제주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공항으로 가려면 이 95번 버스를 이용하자. 다른 버스도 있기는 한데... 시간간표대로 도착을 안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걸 타면 바로 공항 앞까지 간다.


여기 앞에서 세워준다. 바로 공항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공항내 안내 표지판 보딩하러 고고싱~


오오오.. 아시아나는 이렇게 자동으로 출력이 되는 기계가 있어 편했다.!!


아침이라 출출하여 공항내 패스트 푸드 코너로 갔다.


걍 눈에 띄는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얌얌얌


내가 탈 비행기 ^^


공항 전경...


그리고 김포공항 도착~~ 집으로 갈 땐 지하철을 이용해서 편하게 집으로 고고싱~~ 이로서 4일간의 제주 여행이 끝이 났다. 아쉬움이 사무치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많이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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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주여행 3일차


  3일차 이동 경로이다. 우선 한라산 관리센터에 전화해 보니 입산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준비해서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740번을 타고 이동 후 영실입구에서 내려서 등산을 시작 하였다.



영실 입구 부분이다. 이곳에서 부터 아이젠을 착용하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눈이 아주 두터워서 아이젠이 꽂이는 감각이 좋아서 올라갈 때 힘든줄 몰랐던거 같다.


눈 깊이!! 한 1미터는 넘게 쌓여 있는거 같다. 흙이 아닌 눈아래 얼음을 걷고 다녔던 느낌이랄까!?


본격적으로 펼쳐지가 시작하는 눈꽃!!


사진으로 봐서는 그렇게 감흥이 안올 수도 있지만 정말 눈으로 봤을 때 반할 정도로 멋있었다.!!


파노라마도 한장~~


눈 꽃!!


한라산 등반 할 때 정말 까마귀가 많이 보였던거 같다. 그 높은곳에서 뭘 먹고 사는지 아마 사람들이 뭔가를 던져주거나 떨어트리고 가는 걸 먹으려 모여 있는거 같았다.


본격적인 눈꽃들의 향연!! 와우!! 이런 모습 정말 보기 힘들다고 지나가던 어르신이 이야기 하셨다. 


눈꽃~ 정말 눈꽃이다!!


설명이 필요가 있을까. 그냥 사진 구경하자 ^^


설명이 필요가 있을까. 그냥 사진 구경하자 ^^


설명이 필요가 있을까. 그냥 사진 구경하자 ^^


갑자기 날씨가 안좋아지더니 시계가 이렇게까지 안좋아 졌다. 드라마 나인에서 향찾으로 온 느낌이랄까 ^^


열심히 빨간 깃발을 보며 올라가본다.


혼자다니면 왠지 무서울것 같다. !!


윗세오름에서 먹은 라면. 정말 라면맛이 오오오~ 역시 등산 할 땐 라면이 가장 맛있다. 어느 산을 가던 정상에서 먹는 라면은 꿀맛!! 빨리 올라오지 않으면 라면 먹을 시간도 없이 내려가야 한다. 9시쯤 등산을 시작하는게 가장 좋을거 같다. 1시간 늦게 왔더니 라면 먹고 바로 하산하라고 관리 사무소에서 날리였다. 


저기가 화장실이다. 온통 눈 세상.


하산은 어리목 코스로~!


캬~~~~ 날씨가 조아지더니 정말!! 굳굳 


눈꽃!!!!!



어리목으로 내려와서 이곳에서 막차를 탔다. 시외버스이므로 제주시외버스 터미널까지 간다. 막차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서 갔다. 버스 끊기는 시간이 매우 이르니 버스를 이용 하실분들은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겠다. 둘 이상 오면 무조건 렌트를 하자!


한라산 다녀온 복장으로 그대로 다시 터미널에서 17번 버스를 타고 서해안로 카페거리를 왔다. 이곳은 1일차 때 공항부터 걸어온 코스이기도 하다. 



파스쿠치~!! 이런곳에 카페를 잘 해놓아서~ 렌트만 하면 밤늦게까지 있어도 좋을 뜻 싶다.


파스쿠찌 2층 테라스에서 이렇게 하늘을 볼 수 있게 잘 해놨다. 나름 전망이 좋았다. 2시간정도 사색(?)의 시간을 가지고 다시 17번 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이동해서 저녁 식사를 했다.



저녁은 제주의 고기국수로 마무리 하였다. 장소는 역시 "무진장식당"에서 먹었다. 게장은 역시 맛있었으며 오늘은 특별히 광어 회 1만원짜리도 포장해서 가져가 먹고 꿀잠을 잤다. 이것으로 3일차가 마무리 되었다. 이제 서울로 돌아가는 일만 남은것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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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 | 제주종합시외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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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주여행 2일차


   제주여행 2일차. 일어나니 비도 안오하고 한라산에 오르겠다는 굳은 의지로 제주시외버스터미널로 향했다. 먼저 오늘의 이동경로를 표시해본다 파란선은 버스로 이동, 빨간선은 걷기로 이동하였다.


꽤 많은 거리를 이동한것 같다. 


여기가 제주 시외버스 터미널이다. 시외버스 노선도만 알고 있으면 제주도 전체를 쉽게 여행 할 수 있다. 주요 관광지로의 코스가 아주 잘 잡혀 있었다. 하지만 시내버스와 공항 버스를 제외하고는 버스가 대부분 빨리 끊기니 2인 이상이 온다면 렌트 하는게 어떨까 싶다. 물론 버스를 타며 돌아다니는 재미도 솔솔하다.


터미널에서 이 740번 버스를 타면 제주시에서 한라산을 지나 중문관광단지 근처까지 간다. 티머니 카드로도 탑승이 가능하니 표를 따로 구입 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다. 참고로 제주도에서는 모든 버스들이 환승이 가능하다. 공항버스도 시내버스나 시외버스로 환승이 가능하니 꼭 알아두도록 하자.



탑승하고 출발시간이 다되어 가는데  이상하게 버스에 아무도 없는것이다. 평일이라 할지라도 한라산으로 가는 버스라 항상 붐벼야 정상인데 말이다. 알고보니 한라산에 많은 눈이 내려 입산이 통제 되었던 것이다 ㅠㅠ. 이미 출발을 하고 난 뒤에 알고난 사실이라 할 수 없이 계획을 변경. 올레길 7번코스 탐방에 나서기로 했다. 740번 종점인 중문으로가서 서귀포방향 100번으로 갈아타면 7번 올레길 코스 시작점으로 갈 수 있다. 올레길에 관해서는 http://www.jejuolle.org/ 이곳에 잘 설명 되어 있으니 읽어보자 가는 방법과 돌아오는 방법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왼쪽 사진은 일본 애들이 전쟁때 만든 갱도락 한다. 나쁜놈들 아름다운 경관이 무슨짓을 해놓은거냐!!!


외돌개라고 했던가... 대장금 촬영지로도 유명한거 같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만큼은 지나다니는 사람이 꽤 많았다. 


제주하면 빠질수 없는 현무암. 그리고 올레7길을 걷다보면 이렇게 좌판으로 판매를 많이 한다. 한라봉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거 같긴한데.. 과연 맛이 어떨까 사진만 찍고 후다닥!


돌담과 카페 등 쉴곳도 있어 좋았다. 정말 제주 오래 있으면 이런곳에서 사색을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단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가야 할 길이 많은 몸이기에 앞으로 전진!


동백꽃과 귤나무. 보통 귤은 다 수확을 했던데 이곳은 아직도 귤이 많이 열려 있었다. 다니다 보니 비닐 하우스에서 한라봉을 키우는 모습도 심심찮게 보였다.



이번 포스팅은 정말 사진이 많이 첨부 되는것 같다. 스왑에 주의하라!! 벚꽃인지 매화인지 모르겠지만 벌써 꽃이 한창 피는것이.. 제주도는 봄이 오는구나 싶었다.



서울이나 대륙쪽에선 보기 힘든 나무와 수풀 그리고 유채꽃이던가.. 벌써 피었다.. 많이 피었다.



이곳은?! 이곳 해돋이가 장관이랍니다 ^^ 서귀포쪽에 숙소를 잡아야 볼 수 있을뜻 아니면 렌트를 하든가... ㅠㅠ.



정말 아름다운 경치들.



파노라마로도 한장 찍어보고~~



해녀상은 7번코스 여행한 블로거들의 단골 손님.



중간 중간 요런 카페들이 있어서 정말 들어가고 싶었지만 올레7길 완주를 목표로 하고 있었기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7번코스는 바다에 많이 인접해 있는데 소라껍데기가 보이기 시작!



개인적으로 잘 나온사진. 파밭?! 뒤로는 한라산이 보이는거 같다.



강정마을 근처에서 만난 강아지들. 해군기지 반대를 외치는 목소리가 아직도 끊이지 않고 있었다.



억새와 바다 뭔가 어울리 않는거 같지만 바닷가에 이렇게~~



공항버스 기다리며 먹은 귤과 한라봉. 올레길을 지나다 보면 이렇게 귤이나 한라봉을 낱게로 판매한다. 품질은 좋은건 아닌거 같다. 그래도 맛은 나름 괜찮았다!



그리고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맛있는 저녁시사 이게 5천원짜리 밥이다. 게장이 정말 맛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맛있었다. 식당이름은 "무진장식당" 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쪽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carrot1123.blog.me/70177011125


이리하여 2번째 날이 마무리 되었다. 힘들었다.!! 하지만 재밌었다. 눈이 즐거웠다. 제주도 좋다!! 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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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 시외버스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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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주여행 1일차


   고등학교 이후로 제주도에 가본적이 없어 이번에 잠시 쉬는것을 핑계로 제주도를 가기로 마음 먹었다. 먼저 전체적으로 들어간 비용을 계산해보자.


비행기(Tax포함) 요금 : 37,600원 + 37,400원  = 75,000원

숙박비(3일) : 105,000원

버스비 : 17,650원

식사비 및 간식 등 : 59,750원

총 비용 : 257,400원



   나름 비행값을 싸게 주고 다녀와서 그런지 3박 4일 치고는 나쁘지 않게 비용이 든거 같다. 혼자가 아니라 둘이 갔더라면 숙박비쪽도 꽤나 아낄수 있었을거라 생각하지만 혼자 가서 하루 35,000원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지하철을 이용해서 김포공항으로 가보면 위와 같이 국내선으로 가는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정표를 잘 따라가면 된다. 저같은 경우는 항공기 이용이 정말 오래간만이라 모든것이 새로웠던거 같다.


2층에 가서 탑승수속을 한다. 사람이 많으면 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으니 최소한 한시간 전에 도착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다.


김포공항 전경과  제가 타고 간 제주항공 비행기. 국내선 비행기는 다 같은 기종인줄 알았는데 올 때 이용한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가 좀 더 넓고 쾌적했던거 같다. 대형 항공사가 확실히 자금 여력이 좋아서 그렇겠지?!


제주 도착 후 바로 위와 같은 코스로 길을 걸었다. 운이 나쁘게도 비바람이 아주 거새서 챙겨간 등산복과 비옷이 없었더라면 첫날부터 방콕을 하게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10키로 정도를 걸었지만 비바람이 너무 쌔서 사진을 많이 찍을 수가 없었다. 걸으면서 찍은 사진은 이정도인것 같다. 날씨는 영상이였지만 바람고 비 때문에 걷지 않으면 금방 한기를 느꼈다. 목표인 이호테우해변에서 제주시외터미널로 가는 31번 탔다. 날이 어두워지고 있었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했다. 


31번 버스를 타면 바로 이곳에서 세워준다. 내려서 바로 숙소를 알아보았다. 먼저 준비한 몇 개의 모텔중에 "소라장모텔"에 전화를 걸어 방이 있는지 확인 했다. 비수기라 그런지 방이 많이 비어 있는거 같다. 


1박 35,000원. 나름 깔끔하고 전기이불이 깔려있어 춥지 않게 잘 수 있었다. 뜨거운물에 푹~~ 담그니 피로가 확~ 날라가고 좋았다. 이렇게 첫날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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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답사]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가는 방법


   2013년 10월. 그동안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못한 것에 후회를 하며 주말이나 쉬는 날이 있으면 국보나 보물이 있는 곳을 다녀 볼까 한다. 그 첫번째로 부석사 선정되었다. 설명 중 반말 존대말이 오락가락 하지만 깊게 생각하지 말고 보도록 하자! 이 글은 예의보다 정보전달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자 그럼 출발!!!


1. 부석사 여행기



 동서울터미널에서 시외고속버스를 타고 10시 25분 경 차를 타고 출발하였다.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예매를 하고 오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여행지 매표대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보였다. 다들 그렇게 저처럼 각자의 여행지로 떠나려는 사람들이겠지.


   동서울터미널에서 영주까지의 버스 비용은 15,000원. 갈 때 올 때 심심할까봐 챙겨온 더글라스캐네디의 모멘트라는 소설! 쭉쭉 읽히는 맛이 있어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그리고 배고픔을 이기기위한 빵조각과 물!!


   중간에 들린 박달휴게소. 원래 중간 휴개소를 들리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날은 차가 많이 밀려서 승객들을 위해 잠시 쉬었다 간것 같다. 내려서 감성 사진 한반 찍으려 했으니 망~!


  드디어 도착한 영주시외버스터미널. 차가 많이 밀려서 도착시간이 30분정도 늦춰졌다. 부석사는 이곳에서 버스를 40-60분 정도 타고 나가야 한다. 이곳에서 부석사로 가는 추천 방법은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서 27번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조금 돌아서 가지만 처음 온 사람에겐 낫다고 생각한다. 잘못하면 영주 시내를 배회하는 불쌍사가 발생 할 수도 있을테니!


   여러분을 위해 지도를 첨부! 저는 갈때는 27번 올때는 55번을 타고 왔다. 27번 버스를 타니 어여뿐 대학생 츠자들이 많이 타고 있어서 좋았다!!( 뭐가 좋다는 건지?! ) 동양대학교를 경유해서 가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이용하는것 같았다.


   1번째 사진 위치에서 27번 버스를 탔다. 부석사가는 버스들이 많이 오지 않는 버스들이므로 될 수 있으면 버스 시간 대를 잘 맞추어서 가는게 좋을 것이다. 2번째 사진을 보면 정확한 버스 시간표를 알 수 있다. 물론 딱 맞춰서 오지 않는다. 27번버스 내부 사진 좌석형이라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다. 아마 예전에 고속버스로 사용되었던 차가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드디어 부석사에 도착. 부석사에 도착하면 인조 폭포( 인조 맞겠지? )를 볼 수 있다. 나름 사진찍기 좋은 경관이다. 꼭 사진찍고 가도록. 영주하면 사과이기 때문에 부석사를 올라가는 동안 좌판에서 사과를 많이 판매 한다. 가격도 그렇게 비싼편이 아닌거 같던데 맛은 어떨련지?!


   올라가다 보면 이런 안내판이 나옵니다.제발 쓰레기좀 아무대나 버리지 맙시다!! 우리의 훌륭한 문화유산을 지켜야죠!! 암암!!


   부석사 안내도. 이 사진을 가지고 부석사의 모든 국보, 보물, 건축물을 관람 하도록 하자. 이왕 내려갔으니 확실히 보는게 좋겠지?!


   조금 더 올라가다 보면 매표소가 나온다. 성인입장료는 1,200원이다. 자세한것은 사진을 참조. 안내문은 심심할때 읽어 보도록 한다.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와 사람을 제외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부석사 입구 "태백산부석사" 라고 적혀 있다.


   드디어 보물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보물 255호 당간지주. 자세한 내용은 부석사 홈페이지나 네이버 검색 하길 바란다.


  천왕문. 천왕문 안에는 4방향을 지키는 천왕이 자리 잡고 있다.



    동서남북 4방향을 지키는 천왕.


   천왕문을 지나 계단을 따라 쭉~ 올라가면 새로 지은것 같은 건축물이나온다. 쭉쭉 걸어 올라가자. 아마 조금 숨이 거칠어질것이다. 


  안양루. 이곳을 지나서 올라가면 바로 무량수전이 보인다.


   안양루를 지나 올라오면 바로 이렇게 석등과 무량수전이 보인다.


   국사책에 많이 나오는 무량수전 앞의 석등. 국보 17호이다.


   현존하는 건물 중 가중 오래된 건물중 하나인 무량수전이다.(국보 18호) 배흘림기둥에 주목하자. 가까이서 보면 가운데가 두껍고 멀리서 보면 곧은 일직선으로 보인다. 참 대단하다. 신라 600년대에 지어진 건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기술이 접목 되어 있다. 또한 건물이 오랜세월을 버틴것도 잘 만들어진 탓도 있겠지. 무량수전 안으로 들어가 보자. 들어서자 마자 느낀것은 오래된 나무의 좋은 향기 그리고 근엄하고 편안함이 동시에 느껴졌다. 왜 이곳을 이제야 가봤는지!! 안에서의 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무량수전 안에도 불상이 있는데 국보45호이다. 


   부석이다. 부석사부석사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 돌은 실이 통과 할 정도로 떠있다고 한다.( 조선 숙종때 검증해봤다고 한다 ) 


   이 표지판을 따라 조사당, 선비화, 자인당 등을 가보도록 하자.


   올라가는 길에 있는 석탑. 보물 245호!! 참 보물도 많고 국보도 많다!!


    갈래길이 한번더 나오는데 표지판을 따라가자. 먼저 자인당쪽으로 가본다.


   자인당. 안에 돌로 만들어진 불상 3점이 있는데 다른 절에서 이동되어 왔다고 한다. 보물 220호!!


   1,2번 사진의 불상이 다른 절터에서 옮겨져 왔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3번째 불상은 뭔지 궁금하다.


   유명한 조사당. 조사당은 국보 19호. 유명한 이유는 옆에 있는 선비화 때문이겠지. 저 선비화의 잎을 따서 물에 다려서 마시면 아들 낳는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잎을 싹~ 따가서 저렇게 쇠창살로 보호 하고 있다고 한다.


   선비화 어렵게 찍어 보았다. 의상대사의 지팡이가 자라서 선비화가 되었다는데. 수령이 최소 500년이라는데 아직 이정도밖에 자라지 않았다는게 신기 하다. 


   부석사 탐방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 부석사는 굉장히 산세에 어울리게 지어진 절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말이 사실이란걸 실제로 가보고 알았다. 경치가 정말 끝내준다. 내가 간 시간이 4-5시경이였는데 아마 동틀무렵이나 노을질 무렵에 가면 더욱 더 좋은 경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석사에서 터미널로 가려면 55번이나 27번을 타야 한다. 버스 관련해서는 첫머리에 설명해놨으니 잘 참고 하길 바란다.


   55번을 타고 걸어오던 길에 시장이 있어서 들어가봤다. 조금 작지만 오뎅이 4개에 천원이다. 서울 물가에 비해서 싼거겠지?? 오뎅국물 먹는 컵이 신기해서 찍어 봤다.


  집으로 돌아가려는 버스를 타기전에 저녁을 해결 하기 위해 버스터미널 앞에 와플전문점이 있어서 들렸다. 저게 5천원인데 양이 너무 많아 남기고 나왔다.


   정말 크게 느껴졌던 와플. 


  이젠 돌아가야 할 시간! 동서울행 7시 35분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2. 부석사 관련 정보

1.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001&docId=175817915&qb=67aA7ISd7IKs&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DPst35Y7tRssZ/EKAGsssssstN-473767&sid=Uld-XXJvLCAAABooEaM&mobile

2.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102&docId=161454949&qb=67aA7ISd7IKs&enc=utf8&sect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RDPPBF5Y7vsssusDbPGsssssss0-116549&sid=UleejnJvLDAAACAlDTI&mobile

3. http://www.pusoksa.org/

4. http://m.cyworld.nate.com/blog/postView.php?home_id=a3030904&post_seq=4967722


국보

- 무량수전(18) !

- 조사당(19)  !

- 석등(17) !

- 소조아미타여래좌상(45) ! 사진촬영불가

- 조사당벽화 (46) ! 사진촬영불가( 다른곳 보관? )


보물

- 자인당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2구(220) !

- 3층석탑(249) !

- 당간지주(255) !

- 고려각판(735) 못찾음


경북 유형문화재

- 원융 국사비(127) 못찾음

- 삼층석탑(130) !


그밖에 관람 필요

- 의상대사 선비화

- 부석이 새겨진 부석사 돌

- 부석사 입구 오른쪽에 부석사 성보 박물관 반드시 들려보자. 조사당벽화가 있다.( 저는 다음에 들릴 예정 )


여행 참고사항

- 7시 35분 영주->동서울행 승객이 적다 8명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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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숭례문] 국보 1호 숭례문을 둘러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 국보 1호인 숭례문에 다녀왔습니다. 숭례문이 복구된지 벌써 6개월이 지난거 같은데요. 너무 늦은 방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또 요새 뉴스에서 숭례문 부실 관련해서 많이 보도가 되기도 하고 있어서 국보, 보물 탐사의 일환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숭례문 가는 길입니다. 서울 사시는분들은 찾아가시는데 문제가 없으시겠죠. 워낙 큰 건축물이기도 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건축물이기도 하니깐요. 지방에서 올라오신분들도 지하철역만 알면 간단히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검색해도 많이 나오기도 하고요.


  숭례문 앞에 세워져 있는 각종 표지판들 입니다. 국보 1호에 대한 설명, 관람시간 안내, 들어가는곳?!! 저곳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일단 정면샷 한장 찍어 봅니다. 국보 1호!


   해설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관광안내사가 나와서 해설도 해주는 모양입니다. 물론 전 그냥 관람 했습니다.


   중간에 있는것은 숭례문 근처에 화장실과 사무소 입니다. ^^;; 혹시 급하신분들은 빼먹지 말고 이용해주세요.


   오른쪽에서 찍어 봤습니다.



   아마 돌을 쌓아 올린 장인분들의 이름을 적어 넣은거 같습니다.


   오른쪽 끝에서 원근감을 살려서 찍어 봤어요!


   자 이것이 그 유명한 태종의 첫째 아들인 양녕대군이 친필로 썼다는 현판이네요. 화재 당시 현판이 아래로 떨어져서 파손이 되었을거 같은데.. 잘 복원했는지 모르겠군요. 양녕대군은 충녕대군(세종)이 자기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세자자리를 내주었다고 하던데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요!


   정면샷과 왼쪽 끝에서 찍어 봤어요!!


   숭례문을 지나다 위를 올려다 보면 나오는 용그림입니다. 엄청난 디테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나름 멋스럽습니다.


   숭례문의 뒷편에서 찍어 봤습니다. 앞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텐데~ 뒷부분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


   나갈때나 들어올때 용그림이 비슷하게 보입니다. 용의 색깔은 조금 다른것 같네요~?


   숭례문은 둘러보는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다들 한번씩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 서울 한복판에 이러한 건축물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불탔다는 사실에 또 안타까움을 느끼네요. 잘 보존 되었으면 합니다.


   숭례문을 뒤로 하며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면서 도로를 찍어 봤어요. 다른곳은 이렇게 현대식인데 현대와 옛것을 조화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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