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후쿠오카 여행 1일차


    나이를 먹으면서 시간이 빠르게 가는 느낌은 모두들 느낄 것이다. 나이를 먹을 수록 새로운 것이 줄어들어 뇌가 새로운것을 받아들이니 체크포인트가 줄어 들게 된다는 이야기를 본거 같다. 이론인지 증명이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즉 너무 반복되는 일상만을 살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경험하는게 오래사는( 어떤의미로 장수? ) 방법이 아닐까 혼자 망상을 하면서 여행기를 써 본다.




출발!!!! 홍대입구에서 인천공항가는 지하철을 탔다. 시간 맞춰가는덴 지하철이 최고지예!





우리는 12월 31일에 갔기 때문에........ 공항에 사람이 많았지만 생각보단 많지 않은거 같기도?!?!?





인천공항 안에 있는 계절밥상에서 아침을 먹었다.

어설픈 식사를 하느리 여기서 먹는게 좋은거 같다 맛도 나름 괜찮았고 영양 발란스도 OK





집에서 출발하면서 정말 속옷이랑 몇가지 생활용품만 쇼핑백에 담아 나왔다.

인터넷면세점에서 가방을 구입하고 출국 할 때 이렇게 가방을 받아서 넣어서 메고 가면 OK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 벌써 2달 하고 20일이 지나간다니 믿어지지가 않네

세월아 왜이리 빠른거니!?





비행기 안에서 사진 한장~!!

앞 사람 정말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더군요.

후쿠오카는 매우 가까워서 비행시간이 얼마 안되더군요.





비행기에서 나온 기내식 계절밥상에서 먹은것이 소화가 되지 않아 

거의 남긴게 아깝다! 올때도 같은게 나왔는데 다먹음 맛 나쁘지 않더군요.





후쿠오카 공항 도착 국제선이라는데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거 같더라고요.





공항에서 하카다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지하철 패스를 샀어요.

우리나라 예전 마그네틱 쓰던 시절 생각나더군요.

일본도 카드를 쓰는거 같던데.. 1회용은 아직 이런 패스를 사용하더군요.





지하철안에 있던 유니클로!

유니클로 과거에 자주가든 사람으로서 신기해서 사진 한방





지하철 타는 곳 들어가는 입구

지하철은 뭐 전세계 공통 아닐까 싶다.





우리가 묵을 호텔 저녁에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이사진으로 대체!!




전형적인 일본스타일 작은 호텔인데

전 상당히 맘에 들었어요. 일정 중 2일을 여기서 묵었네요.





호텔에 짐을 놓고 나와서 후쿠오카 타워를 가기로 했어요.





하카다 버스터미널에서 306번을 타고 가기로 합니다.





버스안에서 찰칵.

버스비용은 미리미리 환전해서 가지고 타세요.

버스안에서도 가능한데 영~ 귀찮더라고요.





타워 도착~~~

남산타워가 더 나은거 같네요 

남산타워 짱짱맨





티켓 찰칵. 지금 보니 640엔이면 싼건 아닌듯





타워안에 이렇게 신사같은 곳이 있더군요 

신기신기 일본만의 아기자기함이 느껴진다고 할까..





이렇게 야경을 볼 수 있어요.

아마 남산타워 야경이 낫지 않을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후쿠오카타워를 구경하고 바로 버스를 타고 텐진 파르코로 갑니다.

원래 목적은 후쿠오카 함바그를 먹는거였는데..

12월 31일이라 그런지 엄청 문을 빨리 닫아서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어요.





들어온곳에서 메뉴를 봅니다.





제가 주문한 것.. 색깔이 비주얼이!!

아마 닭갈비를 숯같은걸로 구운거 같더군요.

나름 맛있게 먹었어요!! 그것보다 맥주가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저와 함께간 친구가 시킨 메뉴. 

일본 사람들 참 생선 좋아하더군요.

저기도 생선튀김이 있는데 비릿내가 나서 못먹고 남겼네요 





그리곤 버스를 타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첫날 끝~!!!!

2번째는 유휴인 아랫쪽에 위치한 유노히라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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