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후쿠오카 여행 2일차



   호텔에서 편안히 자고 두번째 날을 맞이 하였어요!! 호텔에서 조식을 제공 하므로 조식을 먹으로 고고싱~ 생각외로 잘 나와서 놀랬던?! 1월 1일이라서 잘 나온것인지!? 어쨌뜬 만족스러운 조식이였어요!




조식이에요. 나름 잘 나오더라고요 ^^ 만족 만족~!! 아침인데 너무 많이 먹은 느낌이 ㅎㄷㄷ





하카타역 근처에 스타벅스 하나 있는데 거기서 기념으로 컵 하나 샀어요. 전 스타벅스 물품은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바로 유후이노모리를 타러 갔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 자리를 노리려 하더군요 후후!! 가장 앞칸이라 전망이 나쁘지 않았어요.

( 예약안하면 여기 자리 잡기 힘듭니닷! )





요로코롬 유휴인노모리는 앞에서 설명을 막 해줍니다. 블라불라





밝은 지역을 지나 갈 때 찰칵!





기념 사진도 한장씩 찍어주구~~~





우후인 노모리는 타고 가다보면 서행하는 구간이 있는데 이렇게 멋찐 폭포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유후인 도착~~ 





유후인역이라고 써 있는 걸 거에요 아.마.도.





모든 유후인을 거쳐가는 사람들이 찍는다는 요기! 저도 찍어 줬지요 으흐흐!!





역 앞도 한방 찰칵!!





요긴 토토로 물건 파는 곳이더라구요.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물론 귀여운 것들이 많이 있었지만 사진 않았지요ㅋㅋ





다들 먹는다는 고로케 하나 먹어줘야겠지요?!





비주얼 사진 한작 찍어주고 얌얌얌얌!!





유후인 오면 다들 간다는 호수 ㅋㅋ 저 앞에 건물도 온천이라고 하는데 내국인(일본인) 전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곤 내려오는 길에 이름이 기억 나지 않는 식당으로 갔어요. 2층에 있던곳인데.. 기억이 가물가물. 맛도 나름 괜찮았어요





밥과 된장국, 그리고 달고기와 샐러드. 일본은 참 밥맛(?)이 좋더군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유노히라로 슈웅~~ 기차를 탑니다.





그리고 도착한 유노히라역!! 유후인이 뜨기전엔 이곳이 참 번화했었다던데...!!





야마시로야에 미리 언제 도착한다고 알려줘서 이미 태우러 나와 계시더군요. 타고 료칸으로 슈웅~~ 방사진!





방사진 두번째 샷. 전형적인 일본 료칸(타타미) 스타일이네요.





제 방으로 가는 통로 입니다. 뭔가... 음.. 뭔가.. 추리소설에 나올 듯한 ㅎㄷㄷ





온천탕1, 문잠그면 혼자 쓸 수 있어요 ㅋㅋ





온천탕 2 들어가는 입구. 





역시 온천은 노천온천!! 밤에 이곳에서 호로요이를 마시면서 들어갔다 나왔다 몇번을 했네요. 아주 좋았어요!! 만족!!

( 이렇게 생긴 온천이 하나 더 있고 큰 온천이 하나 있고 그래요 )





야마시로야 입구에여 ㅋㅋ 





들어오면 정면이 이러한 장식물들이 있지요. 역시 니뽄 스럽죠!





현관 샷!!





해가 저물 무렵 한바퀴 돌아 봅니다.





약간 으슥하면서도 음~ 뭐랄가 한적함이 뭍어나네요.





다시 되돌아 올라오는 길 어느새 전등이 켜지고 ~ 오호~?! 나름 괜찮습니다?! 하지만 추워서 빠르게 료칸으로 고고





돌아와서 대망의 가이세키!!! 거짓말 조금 보태서 모든 음식이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맛있었다구요!





으으으~~ 가이세키 노래를 부르는 이유가 있었던거였어요. 마싰써요!





하악 일본 소고기 맛남요. 





맛있게 배터지지 않도록 먹고 온천을 하고 이불 속으로!!! 정말 나른함이 다 날아가도록 꿀잠 잤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였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