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숭례문] 국보 1호 숭례문을 둘러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 국보 1호인 숭례문에 다녀왔습니다. 숭례문이 복구된지 벌써 6개월이 지난거 같은데요. 너무 늦은 방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또 요새 뉴스에서 숭례문 부실 관련해서 많이 보도가 되기도 하고 있어서 국보, 보물 탐사의 일환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숭례문 가는 길입니다. 서울 사시는분들은 찾아가시는데 문제가 없으시겠죠. 워낙 큰 건축물이기도 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건축물이기도 하니깐요. 지방에서 올라오신분들도 지하철역만 알면 간단히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검색해도 많이 나오기도 하고요.


  숭례문 앞에 세워져 있는 각종 표지판들 입니다. 국보 1호에 대한 설명, 관람시간 안내, 들어가는곳?!! 저곳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일단 정면샷 한장 찍어 봅니다. 국보 1호!


   해설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관광안내사가 나와서 해설도 해주는 모양입니다. 물론 전 그냥 관람 했습니다.


   중간에 있는것은 숭례문 근처에 화장실과 사무소 입니다. ^^;; 혹시 급하신분들은 빼먹지 말고 이용해주세요.


   오른쪽에서 찍어 봤습니다.



   아마 돌을 쌓아 올린 장인분들의 이름을 적어 넣은거 같습니다.


   오른쪽 끝에서 원근감을 살려서 찍어 봤어요!


   자 이것이 그 유명한 태종의 첫째 아들인 양녕대군이 친필로 썼다는 현판이네요. 화재 당시 현판이 아래로 떨어져서 파손이 되었을거 같은데.. 잘 복원했는지 모르겠군요. 양녕대군은 충녕대군(세종)이 자기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세자자리를 내주었다고 하던데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요!


   정면샷과 왼쪽 끝에서 찍어 봤어요!!


   숭례문을 지나다 위를 올려다 보면 나오는 용그림입니다. 엄청난 디테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나름 멋스럽습니다.


   숭례문의 뒷편에서 찍어 봤습니다. 앞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텐데~ 뒷부분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


   나갈때나 들어올때 용그림이 비슷하게 보입니다. 용의 색깔은 조금 다른것 같네요~?


   숭례문은 둘러보는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다들 한번씩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 서울 한복판에 이러한 건축물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불탔다는 사실에 또 안타까움을 느끼네요. 잘 보존 되었으면 합니다.


   숭례문을 뒤로 하며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면서 도로를 찍어 봤어요. 다른곳은 이렇게 현대식인데 현대와 옛것을 조화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