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마르코폴로


    간만에 미국 드라마 볼게 없나 찾아 보던 중 발견한 마르코폴로. 어렸을 때 사회시간에 배운거 같다. 동방견문록(일본식 명칭이라 한다)의 작가인 마르코 폴로의 이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아무래도 상당부분 픽션이 가미된거 같지만 나름의 서양사와 중국사를 배울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개인적으론 마르코 폴로 보다는 쿠빌라이칸이 어떻게 원나라를 세우는지 보는 재미가 더 있는거 같다. 2기가 나오면 좀 더 봐 볼 생각인데.... 생각외로 후반부에 재미도가 떨어지는 느낌이 있다. 


"쿠빌라이칸 연기력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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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씨표류기 짜장면 한그릇에 담긴 희망


    어제 자면서 본 김씨표류기. 요새 재미난 영화를 보지 못해 목말라 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좋은 한국영화를 본거 같아 좋았다. 정재영, 정려원 주연의 영화이다. 두 배우의 연기력이 돋보인 작품이 아닐까 싶다. 두 사람다 외적 내적 상처를 안고 세상에서 멀어져 가려는 상황에서 한강의 밤섬에 표류하게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뭔가 마음이 뭉클 해지고.. 항상 사람은 상처입히고 상처를 입지만... 역시 사람은 혼자보다 누구와 함께 있는게 중요한거 같다. 상처를 두려워 하기 보단 한반 더 나아가 그 상처를 넘어서고 좋은 사람의 내면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기르는게 세상을 슬기롭게 사는 게 아닐까?? 여튼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 정려원의 연기력이 돋보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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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루즈벨트 게임


   최근에는 일본드라마가 재미도 없고 자꾸 잘 나가다 중간에 눈물 짜는 장면 나오고 그래서 안보다가 근례 보게 된 루즈벨트 게임이란 작품. 뭐 이작품도 일본 고유의 으샤으샤 및 교훈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임팩드가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나름 즐겁게 보았습니다. 한 회사의 경영과 야구 둘 사이를 빗대어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간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보시길 바랄께요. 이 드라마는 비서 빼고는 비중있는 여자 사람이 거의 안나오네요. 


루즈벨트 게임 OST 1


루즈벨트 게임 OST 2


비서님이 참으로 매력적으로 나오는거 같더군요. !!




이배우 정말 매력적인거 같더군요 ㅋㅋ.. 나쁜역활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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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게 바로 액션이지 레이드 시리즈(레이드1, 레이드2)


    하루에 레이드1과 레이드2를 모두 몰아 봤네요. 액션이란게 뭔지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이란게 뭔지 잘 보여준 작품들입니다. 견자단이 나왔던 살파랑의 액션신도 굉장히 좋았지만 레이드1과 레이드2에서 나오는 핵심 액션신음 정말 눈을 못 뗄 정도로 화려하고 흡입력이 좋았습니다.( 조금 잔인하긴 하지만?! ) 다만 액션신들이 너무 과하여 스토리 흐름이 조금 어수선 한 면은 지울수가 없네요. 일단 킬링타임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즐기기엔 최고인 작품들인것 같습니다. 


레이드1 핵심 액션 신( 성인만 보세요 잔인 합니다 )


레이드2 핵심 액션 신( 성인만 보세요 잔인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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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감상


하도 심심해서 친구랑 영화관 가서 본 영화. 

내용을 이야기 하면 너무나 큰 스포가 되니 이야기 하지 않겠다.

톰 크루즈 형 많이 늙었지만 여전히 멋있는거 같다. 

여주인공으로 나온 여자분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어 좋았다. 

중간 중간 웃긴 부분이 있어 좋았다.

애니메이션이나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소재가 평범할 수 있으나 재밌게 잘 풀어 낸거 같아 좋았다.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지만 공상과학 판타지류를 좋아하는 내겐 재미있는 작품이였다.

마지막 이야기를 조금 더 보여줬음 더 좋았을거 같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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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 연애시대


    흠.. 오래전에 방영 되었던 SBS 연애시대를 보았다. 결론은 손예진 이쁘다는것?!.. 또한 우유부단함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 자기 감정에 솔직해 지는게 좋다는 것.. 그리고 내 주변 모든것이 가치 있는  것들 이라는 것.. 시간이 흐른뒤에 그 소중함을 알게 되었을 때 후회 하게 될 수 있다는 것.. 간만에 재밌게 본거 같다.. 약간은 슬픈 부분도 있어 아침 부터 센치한 이 기분 어찌하면 좋을꼬!? 마지막으로 이하나 매력 굳굳!! 


OST가 좋아요~ 링크를 걸어 봅니다.

이문세!! 역시.. 남녀의 감정을 이야기 할 땐 이분 목소리가 감미롭고 좋은거 같습니다.


  총 16화이고요 손예진, 감우성, 공형진, 이하나 등 매력적인 주연들과 조연들의 조화가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강추!!


감상하면서 인증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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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헬프


   우리는 미국이란 나라를 굉장히 합리적인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고 생각 한다. 한국에 비해서 확실히 뭔가 자유분방하고 여러가지 문화와 인종을 받아들인 나라라고 생각을 한다. 애초에 여러 민족이 모여서 만들어진 국가이니 당연하겠지만 말이다. 물론 미국도 기득권을 가진 자들과 그 외의 사람들의 차별 등 많은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영화르 보면 피부의 색만으로 사람을 나누었던 나라 또한 미국이란 나라였다는 것이다. 현재도 피부색에 의한 차별이 남아 있겠지만 지금까지 많은 사건과 여러사람들의 투쟁과 희생 그리고 능력있는 지도자 등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현재의 미국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영화이다. 재미도 있으니 꼭 보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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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이 포 벤데타!


   와우~!! 간만에 재미난 영화를 봤네요.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영화인 만큼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해주는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최근 모 해킹단체에서 사용하는 마스크도 이 영화에서 나온것을 모티브로 따온것 같군요 ㅎㅎ.. 모든것이 정부에 의해 통제되는 세상에서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결론은 국민 개개인이 지금 정부가 무엇을 하는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 가는지 꾸준히 관찰하고 선거때 확실히 자신의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꼭 한번씩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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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행복이란 무엇일까..? 정말 힘든 처지에 놓인 주인공. 돈은 없고 집세는 밀리고 와이프는 너무 힘들어 먼 지역으로 떠나 버리고.. 아들과 둘이 남은 주인공의 이야기. 처음엔 뭐 이런 빈민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나 싶었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하~!! 아무리 힘든 환경에서도 행복을 발견 할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그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걸 전달하고 싶었던것 같다. 물론 가끔 살아가면서 서로 다툴수도 있겠지만 인간사가 다툼의 연속이고 가족관계에서도 피해갈 수 없겠지.. 그러면서 서로를 조금씩 닮아가고 이해해 가는게 아닐까 싶다. 강력히 추천하는 영화이다. 월스미스 그리고 아들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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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영화에서 하고자 하는 내용이 대충은 알거 같지만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방법이 그닥..나를 사로잡지 못해서 그런가.. 아니면 내 컨디션에 문제가 있었나?? 그냥 재미가 없다. 마지막엔 교훈을 주려 한거 같긴한데..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감에 있어 재미도가 낮아서 그런지 중간부터는 빨리감기를 하고 말았다. 결론은 내겐 재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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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추천을 하여서 보았다. 처음 봤을 땐 남자주인공이 코미디언 설정으로 나왔나 하는 의문을 품게 되었지만 괜히 사람들로 부터 감동적인 작품이란 말을 듣는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개인적으로 가슴에 엄청난 파문이 일거나 하진 않았지만 아들을 위하는 아버지의 마음. 감독 또한 코미디언 같은 캐릭터를 이용하여 메세지를 전하려 했던게 아닌지 모르겠지 그것을 제대로 못느낀 내가 감정이 메마른걸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시간이 너무 흐른뒤에 보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전쟁 및 이데올로기에 의한 희생은 참으로 처참하고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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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간만에 친한 친구랑 영화관 방문. 사람들은 1편보다 낫다고 하는데 나로서는 잘 모르겠다. 원체 때려 부시는건 다 좋아 하기 때문에 ^^ 개인적으로 긴장감을 느끼는 장르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액션물중에서도 긴장감이 함께하는 액션물 그런 장르가 훨씬 더 흥미미진진하고 재미를 느끼는것 같다. 그에 비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약간 긴장감이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든다. 어느정도 스토리가 다 짐작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당. 그래도 재밌게 봤다 ^^


개인적인 재미도 :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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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손예진 주연 클래식


   순수한 사랑 이야기랄까~ 러브스토리 보단 액션물을 더 좋아하기는 한데 막상 보면 재밌어서 빠져드는 경향이 좀 있는거 같다. 물론 클래식이란 영화가 무척 잘 만들어져서 그럴 수도?! 

장면 장면들이 굉장히 서정적인 느낌이 많이들고 아름답다! 특히 과거의 이야기 할 때 도입부 음악과 주인공들이 만나고 이야기 나누는 장소들이 좋았고 도입되는 음악과 어우러져서 감성자극을 하는것 같다. 11년전 작품이니 아무래도 요 근례의 연애환경과는 많이 달라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약간 있었지만 오히려 11년전 작품이라서 이런 감상을 가지고 되는게 아닐까 싶다. 손예진 조승우 잘 어울리는 배역에 좋은 연기를 보여준거 같다. 추천!


개인적인 재미도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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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쓰리 데이즈(The Next Three Days, 2010)


   러셜크로우 주연 영화. 와이프가 살인 혐의로 복역을 하게 되면서 격게 되는 남편(러셀 크로우)의 이야기. 어이없는 우연의 일치와 안일한 국가의 조사 등을 이유로 살인죄를 뒤집어 쓴 와이프를 구하기 위한 남편의 명석한 두뇌 플레이!! 가정을 위한다고는 하나 살인, 강도 등의 죄가 면해질순 없겠지. 평생 그 아픔을 가지고 살게 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자식과 와이프를 위한 주인공의 모습이 멋있게 다가오네요. 몰입력도 좋고 반드시 보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인 재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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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상한그녀


   간만에 친구랑 피자를 먹고 할게 없어 수상한그녀를 보러 갔다. 오오.. 사람들이 많이 보는 이유가 있었는거 같다. 대부분 연기자들이 영화에 잘 녹아들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것 같다. 주연인 심은경은 헥토파스칼킥을 날렸던 그 꼬맹이. 이렇게 잘 크고 여러가지 표정연기도 잘하고 매력적인 여배우로 자란것이 대견스러웠다. 간만에 재미있게 웃으면서 본것 같고 후반부와 마무리 부분이 조금 마음에 안들긴하지만 ( 여성관람자분들의 환호성 ㅎㄷㄷ ) 어쨌든 "수상한그녀"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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