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성계의 전기 5권이 3월에 일본에서 발매 되는군요.




해석은 : 

그리고 이번달에 "적은 해적" 신간, 2월에 "크랏샤 조" 신간, 이어서 3월말에는 "성계의전기V - 숙명의 조율"가 발간 예정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 調べ는 조사, 수색 등의 뜻으로 일반적으로 쓰이는데 숙명을 조사 수색하는건 뭔가 이상한것 같네요. 사전을 보니 조율이나 음조 등의 뜻도 있으므로 조율로 해석해 봅니다. 정확한것은 책이 나와봐야 알겠네요 ^^ )

라는 군요. 음.. 기대되는군요. 사실 삐걱이는 시공도 모두 안 읽고 방치중이긴 하지만 ^^;;


[애니] 소드 아트 온라인( 완결 )


  간만에 또 애니메이션 관련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작품은 "소드 아트 온라인" 이라는 작품이네요. 총 2쿨로 완결이 되었고요. 게임 많이들 좋아하시나요. 게임을 하면서 한번쯤은 정말로 게임 내에 들어가서 내가 직접 움직이고 칼을 휘두르고 하는 상상을 해 보셨을겁니다. 그러한 게임 내에서 일어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이야기 입니다. 너브기어라는 헷멧을 통해서 뇌에 어떠한 영향을 줘서 사람이 실제 게임세계에 있는 듯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 개발자에 의해서 게임에서 죽으면 정말로 죽게 되는 아찔한 게임으로 변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1쿨에서는 주인공이 정말 멋있게 나와서 재미나게 봤고요. 2쿨에서는 약간 연출력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1쿨보단 못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결말로 끝을 내었던거 같습니다. 1쿨은 게임에서 탈출 하려는것이 주된 내용이라면 2쿨에서는 키리토(주인공)이 아스나(주인공 여친 ㅋ)을 구출하는게 큰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임에서 죽을 뻔한 아픈일을 격었음에도 다시 게임세계로 들어가면서 끝을 맺는데요. 참 대단한 인간들이라고 하겠습니다. 게임중독도 이정도면 병적이라고 하겠지요. 이러한 게임내의 체험을 기본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꽤 되는데 나름 이 작품은 수작이라고 생각 합니다. 스샷 나갑니다.!!















[애니]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완결 )


   간만에 애니메이션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아닌가?! ) 이번에 감상한 작품은 "중2병이라도 사랑을 하고 싶어" 라는 작품입니다. 사춘기 시절에 오바스런 생각을 품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또 튀는 행동을 하게 되는 시절이기도 하고요. 이러한 증상이 심한경우 중2병이라고 칭하는것 같은데요. 보통 사춘기 시절이 지난 후에 "아~ 내가 그때 왜 그랬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그 "중2병"이 치유되어야 할 나이가 지났음에도 계속 중2병에 걸려 있는 한 여자아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왜 중2병을 계속 앓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작품에서도 잘 표현해주고 있으므로 작품을 보길 바라고요. 전체적으로 좋은 "쿄 애니메이션" 답게 좋은 퀄리티를 뽑아주는것 같습니다. 같이 나오는 주변인물인 "데코모리"도 참 귀엽고 재밌는 캐릭터인것 같습니다. 대부분 중2병을 격었던 주변인물들 모두 개성차고 재미 있는것 같습니다. 


스샷 나갑니다 !! 























[애니] 요르문간드 2기 완결!!( 무기상인 이야기 )


1기 소개 : http://nekomimi.tistory.com/563


   일전에 소개 해드린 요르문간드의 2기가 완결이 되었네요. 요나와 코코의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인지.. 아마 만화책도 이쯤에서 결말을 맺은듯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저격 잘하는 아저씨가 살아서 끝나서 참으로 다행인것 같고. 코코의 오빠가 데리고 다니는 무서운 누님( 개인적으로 먼치킨을 좀 좋아해서 ㅋㅋ )도 마지막까지 잘 연명해서 끝을 맺으니 한층 기분이 좋구요. 몇 몇 죽은 사람들에겐 명복을 ㅋㅋ.. 코코는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오늘 스샷 중엔 약간은 악당같이 나온 코코 얼굴들이 많구요!! 무기상인 이야기!! 꼭 보세요. 이번 시즌 애니중에서 넘버원이였던거 같아요!! 강추 드립니다.
















[애니] 아르젠토 소마( Argento Soma )


  오늘 소개드릴 작품은 " 아르젠토 소마" 라는 작품입니다. 나온지 10년도 넘은 작품이죠. 2000년에 방송을 시작했으니 13년이 되었네요. 에반겔리온이랑 같이 나오는 바람에 잊혀져버린 작품이죠. 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것 같지만요. 저도 최근에서야 감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초중반에는 주인공의 찌질함 때문에 조금 보기 힘들기도 했는데요. 후반으로 갈수록 괜찮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에서 찾아오는 외계인을 퇴치하면서 알아가는 진실 과연?! 무엇일까요. 궁금하면 500원! 이 아니라 감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엔딩 보며서 " 아!! 좋은 작품이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프닝과 엔딩곡이 굉장히 좋은데요. 특히 오프닝 너무 좋아서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꼭 감상 해보시길 바랍니다.



























[애니] 오다 노부나의 야망


    근례에는 애니메이션을 하나 하나 다운받아 보는건 몇개 안되고 이렇게 완결이 되면 한번에 다 보는 경우가 많아 지는듯 싶다. 예전만큼 여유도 없고.. 재미난 애니메이션도 적어져서 그런거 같다. 아쉽다 ㅠㅠ..

이번에 감상한 "오다 노부나의 야망"은.. 전국시대에서 항상 등장하는 오다 노부나가를 여성화(?) 한 작품이다. 아니 오다뿐만 아니라 주위 장수들도 모두 여성화를 시켜버렸다. 사루( 히데요시 ) 빼고 모두 여성화 시킨 일본놈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개인적으로 감상의 주 포인트가 일본 전국시대의 인물들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거 같다. 어느정도 재미도 있으면서 일본 전국시대 역사도 조금 알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애니]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이번에 감상한 작품은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입니다. 루팡 3세 외전격이라고 하면 좋겠다. 루팡 3세의 시작? 이라고 해야 하나.. 어쨌뜬 이 작품 이후로 시작되는것이 루팡 3세 1화이다. 오프닝부터 아주 노출 강도가 높다. 아무리 봐도 애들용은 아닌듯? ^^

각 에피소드가 전체적인 흐름의 스토리와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보다 보면 점점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루팡 3세 스폐셜을 거의 다 챙겨보고 있을 정도로 루팡 3세의 호쾌한 그런 내용을 좋아하는 편인데.. 뭐 이번 작품에서도 루팡 3세는 여전히~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에몽이나 리볼버의 명사수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들과의 만남도 그려져 있으니 루팡 3세 팬이라면 꼭 감상해보아야 하겠다 ^^










[애니] 빙과(氷菓) 완결 되었네요 ( 총 22화 )


   이번에 감상한 작품은 빙과(氷菓)라는 작품입니다. 작화를 보니 쿄토애니메이션에서 제작을 한것 같습니다. 작화 꾸준히 잘 뽑아줘서 좋았고요. 기본적인 내용은 고교시절의 서클활동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일본은 이런내용의 소재들이 꾸준히 나오는데요. 아마도 서클활동이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인공이 활동하는 "고전부" 에서 일어난 일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2쿨(총22화) 정도로 다루고 있습니다. 아마 2화정도 더 나올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2기가 나오거나요. 소설이 아직 연재중이라고 하니 후속작을 기대해봅니다. 


   주요 인물 4명중에서 남자 2명을 제외하고 역시 여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치탄다 에루의 매력이 꾸준히 뿜어져 나오니 감상해보셔도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주인공의 발군의 추리력은 + 알파! 


이번 작품은 작화가 좋아서 그런지 스샷이 좀 많네요 ^^ 























이건 흡사... BL물 ㄷㄷㄷ


[애니] 타리타리 완결


   이번에 소개 드릴 애니메이션! "타리타리" 입니다. 음!! 우리나라(한국)의 고교 생활은 뭐랄까 굉장히 획일적이죠. 모두 수능 준비 또는 좋은 고등학교를 가기 위한 준비 등.. 뭐 일본도 별반 다르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가긴 일본이 더 힘들기도 하고요. 무려 고등학교 고시까지 준비 할 정도니.. 하지만 일본은 중학교나 고등학교  때 서클 활동( 대학의 동아리 )이 꽤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는 편인것 같습니다. 애니에서도 그러한 점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요. 저는 수도공고를 나왔는데 끽 해봐야 밴드부?? 정도.. 가 있었을을 뿐이였죠. 아마 다른 고등학교들도 대부분 그러하리라 생각 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그러한 동아리 활동 중 하나인 합창부의 이야기 입니다. 예전의 합창부가 없어지고 다른 이름의 동아리로 대체되었고 주인공이 다시 합창부를 만들어 이끌어 가는 이야기 입니다. 나오는 아이들은 정말 예쁘고 매력적인데요( 특히 여자아이들.. 여전히 남캐들은 안습입니다. ) 각 캐릭들이 개성이 독특하고 과거의 이야기를 조금씩 이끌어내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어느정도 성장물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소소한 즐거움을 주었던 작품이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애니] 가난뱅이신이


   이번 애니는 "가난뱅이신이"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주인공이 주위의 행복 에너지를 흡수하는 능력으로 인해 주변의 사람들이 불행해지는것을 막기 위하여 가난뱅이 신이 나타나 그 능력을 없애려고 하는데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밝은 이야기와 약간은 진지한 이야기가 섞여 있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내용의 이야기라 즐겁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애니메이션의 오마쥬가 많이 나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요. ( 어떻게 보면 매니아틱 할 수도 있겠네요. 다른 애니를 모르면 재미가 없으테니까요 )

가슴을 밝히는 땡중, 가학을 즐기는 강아지 등 약간은 변태 스럽고 오덕 스럽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처음 애니메이션을 접하시는 분들은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네요. 조금 익숙하신분들은 아주 아주 재미나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애니] 요르문간드( 무기상인 이야기 )


   간만에 또 포스팅을 하네요. 이번에 이야기 드릴 애니메이션은 요르문간드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전쟁고아가 자신을 고아로 만든 원인인 무기상인을 저주하면서 소년용병으로 살아가다가 다른 무기상인의 보디가드로 들어가며 생기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애니메이션들은 거의 미소녀물에 준하는 것들 밖에 없어 식상한데 주제가 아주 신선합니다. 이런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블랙라군같은것을 좋아하는터라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현재 1기는 완결이 되었고 2기가 나오는 중입니다. 무기상인 이야기라 전쟁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고요. 그렇다보니 총격전 및 잔인한 장면도 꽤 나오기도 합니다. 참고 하시고요~!! 재미있으니 꼭 보세요!!




제가 작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용병 아저씨 입니다. 실력도 좋고 멋잇네요 ! 


[애니] 늑대아이 감상( 호소다 마모루 )


   몇 일 전에 극장가서 봤던 애니메이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라고 해서 간만에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보았다.( 에반겔리온 이후로 안봤음 ㄷㄷ )

일단 이전작들에 비해 약간은 감성적인 내용을 볼 수 있다. 모성애라든지 모성애라든지 모성애라든지~ 애들 키우는 14년 정도의 생활을 2시간에 볼 수 있다. 어느새 자라난 아이들 그리고 독립하려는 동물들(아이들?) 그리고 빈 아이들이 있던 자리들 장소들.. 음!! 감상하고 있을 땐 잘 몰랐는데 참 여운이 오래 가는것 같다. 약간은 네타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동화라든가.. 음악이라든가.. 정말 좋다. 굳굳!!! 시간되시면 꼭 극장에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애니] 진엔딩으로 막내린 페르소나4 애니메이션


  예전에 플스2 에뮬로 조금 하다가 말았던 페르소나4 여러가지 재미난 시스템이 많았던 기억이 있는데..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네요. 사람과의 관계, 친밀도가 힘으로 변하는 참신한 발상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것이겠죠. 뭐랄까... 각 카드들의 내용을 알고 의미를 알고 애니메이션을 보면 한층 재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많은 부분 생략된 부분이 많아 조금 아쉽긴 한데요. 그렇다면 게임을 하시면 되겠죵?! 아마 한글로도 나와 있는거 같은데 어둠의 루트에...........!! ^^ 어쨌든 간만에 재미난 애니메이션을 본거 같습니다.





[애니] 막내린 페이트 제로( Fate Zero )


  어느새 페이트 제로도 막을 낼리고 말았네요. 24화면 24주 거의 반년이란 소린데 어익후~ 이 시간의 빠름이란.. 페이트 제로! 첫화 방송시 엄청난 퀄리티로 인해 많은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내리곤 했었지요. 첫 화의 퀄리티는 당연히 유지를 못했지만 개인적으론 만족하는 결과를 보여준것 같네요. 게임이나 내용을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보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원작을 아시는 분들은 좀 더 스토리텔링이 부족하지 않았냐 라는 의견도 있기도 하고요. 마지막에 시로를 만나는 부분에서 이게 "페스나"의 전작이구나 라는걸 확실히 알 수 있었고요. "에미야 키리츠구" 아아 존경을 아니 할 수 없는 신념의 소유자랄까.. 정말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안습의 세이밥도 말그대로 안습이였고.  그 외의 등장인물에 키레 이자식과 키리츠구와의 전투신은 재미나게 봤습니다. 키레 이놈은 정말 전투 능력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것 같네요. 결국 키리츠구가 이기긴 했지만.. 어쨌뜬 보던 애니메이션 하나가 종료 되었네요. 결론은 이리야 만세~!

















[애니] 꽃피는 첫걸음 완결~


   어느세 2쿨짜리 애니가 완결이 되었네요. 음~ 마지막은 좀 아쉽게 끝났지만 뭐.. 나쁘지 않은 결말이라 생각합니다. ^^ 첫화의 스폐셜한 싸닥션에 반해서 봤었는데 어느새 반년이 흘러 버렸네여 하하하 세월의 무상함이란 정말! 어쨌뜬 나름 잼나게 봤던 작품이라 포스팅에 남겨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