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녹사평역 타이 음식 전문점 부다스밸리.


   처음 딱! 들어갔을 때 직원이 자리 안내를 제대로 안해줘서 약간~ 기분이 상했지만 ( 왜 자리 안내를 안하고 예약석석 있는거 설명을 하는지 .. 그쪽으로 가라는 줄 알고 갔는데 예약석이라고 해서 어벙벙~ㅎㄷㄷ ) 음식 시켜 먹고 맛있어서 기분 좋게 나왔네요. 처음 나온 쌀국수랑 숙주나물 비슷한걸 볶은거 같은데 괜찮았고( 약간 일본 모야시 이타메랑 비슷?! ) 두번째 나온 음식은 은 해산물 카레인데 홍합이랑 오징어 그리고 새우 들어간게 카레랑 잘 어우러져서 밥이랑 같이 먹으니 굳굳!! 카레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두개 합해서 4만원가량 했는데.. 양에 비해서 싼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이국적인 음식 먹긴 좋은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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