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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시사/뉴스/잡담12

[프리미어12] 야구 한일전 일본에게 역전승 일본 반응 2ch 어제 야구 보시분들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끼셨을거라 생각 하네요. 반대 입장인 일본애들은 어떨까 하고....심심해서 일본 2ch 몇몇 번역해봤습니다. 시간 오래걸리네요 항상 이런거 했던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제가 직접 만들었으니 퍼가실 땐 출처 표기 바랍니다. 야키니쿠 이야기가 자꾸 나오던데 이대호 이야기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역은 많겠으나 수정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귀차니즘 발동! 2015. 11. 20.
[시험] 한국사 시험 3급 실패 ㅠㅠ.. 크앙....... 3급은 역시 어렵네요. 4점차이로 떨어졌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다음엔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서!! 어차피 한국사의 전체적인 틀을 알기 위한 시험이니! 시험 성적보단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더 힘 써야겠네요. 2014. 6. 10.
[카페펌] 내용이 너무 좋아서 퍼왔어요 ^^ 제목:의도적으로 접근한 그녀 제가 쉬는 날이었습니다.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초인종을 누르더군요.? 나가 봤더니 웬 젊은 아가씨가 새로 이사 온 사람이라며? 저에게 시루떡 2장을 건내주더군요.? 제딴에는 요즘에도 이런 걸 하나 싶어 신기했습니다.? 그때 아마 그녀가 제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일단 외모도 제 이상형이었지만 요즘 여자들같지 않게? 싹싹해 보이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집에 갈때면 저도 모르게? 옷매무새라도 한번 더 다듬고 가곤 했습니다.? 혹시라도 마주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말이지요. 그렇게 그 뒤에도 여러번 그녀와 원룸 복도에서 마주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절보며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그녀에게? 저도 모르게 호감이 가기 시작 했습니다.? 안 .. 2013. 10. 22.
[MBC] MBC 뉴스 배현진 앵커 이..이쁘다 ㄷㄷㄷ... 2011. 2. 6.
나의 키보드 체리 이 키보드를 사용한지도 3년이 훌쩍 넘은거 같다. 우어~ 세월의 무상함이란.. 정말 빠른거 같다. 3년간 사용했음에도 청소를 그리 잘 해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좋은 키감을 유지하고 있다. 체리사의 스위치는 전세계 기계식 키보드 회사에 납품되는 유명한 제품이다. 필코제품에도 아마 같은 갈축 스위치가 납품되는걸로 알고 있다.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뭐... 10년만 사용해도 오래사용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같이 키보드로 밥벌어먹는 사람들에겐 기계식 키보드 한번쯤 질러 볼만하다. 자기 손가락을 위해서.. 또 10년만사용할수 있다면 얼추 만원짜리 키보드 1년에 한개 산다고 생각하면 비슷한 가격이 나올수도 있지 않은가!! ^^;;; 2010. 8. 22.
체리? 앵두? 결론은 체리! 체리하면 카드캡터 체리가 생각나는 그대는 이미 덕후 덕후~ 이거슨 체리~~ 체뤼~~ 인생 살면서 얼마나 먹어 봤을까... 어쨌뜬 맛나다.. 난 앵두와 체리를 구별을 잘 못했는데.. 체리군.. 여성분들에게 아주 좋다는 말이 있네요~^^ 2010. 5. 16.
개발자의 손! 그렇다 난 개발자다. 이 손으로 세계정복을 할것이다. ............. 혹자는 넌 덕후일뿐이라고 말한다.. ㅠㅠ 2010. 5. 4.
[책] 요새 간간히 보고 있는 1Q84 시간이 날 때 마다 간간히 보고 있는 책입니다. 무라카미 하면 일본의 대표적 작가.. 저같은 책의 책자도 잘 모르는 사람도 알 정도로 유명하죠. 요번에 전작을 뛰어넘어... 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길래 한번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반 정도 읽었는데 정말 다른건 몰라도 묘사 하나는 끝내주는거 같네요. 그 화면이 생생히 머리속에서 그려진다고 할까요. 기회 되시면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2009. 9. 19.
2009년 7월 12일 장맛비에 불어난 중랑천 장맛비에 불어난 중랑천.. 우리나라 하천의 특징이랄까.. 금새 불어난다.. 잘못하면 저세상가니 조심하자.. 후덜덜... 불어난 중랑천.. ㄷㄷㄷ 중랑천변 자전거도로.. 달리지 않는게 좋겠지?? 후덜덜.. 송정동 부근 뚝방길.. 사람들이 불어난 물 구경하러 나온듯? 예전에 이곳은 제방이 낮아서 많이 침수되던 구간... 20-30년전만해도 장마때 물이 넘쳐서 배타고 다녔던 곳이기도 하다. 근례들어선 공사를 많이 해서 그런지 침수되는 닐이 극히 드물지만... 어쨌든 장마 어여 가버려랏!! 난 비가 싫엇! 2009. 7. 12.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 합니다. 사람이란 언젠가는 죽기 마련이지만, 어찌 그리 빠른 길을 선택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전직 대통령까지 지내셨던 분이 얼마나 심한 심리적 압박감을 받았으면 자살을 선택 했는지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비공개 수사를 원칙을 해야 하는것이 아닌지.. 과연 검찰의 언론 플레이가 정당한 것이였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시간이 흐르면 명확해질거라 생각 합니다. 어쨌뜬, 지금은 그분의 죽음을 애도 할 따름 입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2009. 5. 24.
벚꽃이 피었네요~^^ 어느새 봄이 되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되었군요.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의 흐름에 가속도가 붙는 것을 느낍니다. 1분 1초라도 아끼는 사람이 되도록 다짐 해 봅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일까요. 하하핫.. !! 모두 봄의 기운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세용 ^^ 2009. 4. 11.
남자의 일생 인생이란 무엇인가... 뭔가 곰곰히 생각하게 해주는 만화네요.. 모두 좋은 밤 되시길.. 2009.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