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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이야기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시디들..

by 아유카와 2008.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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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중고 대만산 DVD 레어라면 레어겠지 하하하 ;; 중고로 구입했던 기억이... 10년전쯤에 샀나..기억도
 잘 안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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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은건 보신분이 아마 드믈거라고 생각됩니다. ^^;; 저도 기억이 가물 가물하는데 점프 스폐셜이라고 TV판
극장판 이외의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된 OST 입니다.( 기억이 가물 가물해서 정확치는 않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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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스테이션 : 성우들의 수다와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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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아시는 러빙하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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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또 신오렌지로드 OST입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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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타테 스폐셜 꽤 좋은 곡들이 많이 들어 있지유.. Choose me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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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 테잎의 전언. CD의 전언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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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아시는 싱잉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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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덤으로 찍어 봤습니다. 한정판으로 나온건데..소 책자가 들어 있지유.. 써전 아이즈..한때 재미 있었는데. 후반부가서 좀 늘어져서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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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남은 티셔츠..ㄷㄷㄷ ;;
10년이상 된거 같은데.. 여튼 직접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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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직접 제작.. 가만보면 덧대서 뒤에 숫자가 보이네 ㄷㄷㄷ

댓글10

  • 괴... 2008.10.10 23:05

    저런 소장품을 가지고 계신 당신은 진정한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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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 2010.05.05 09:15

    저도 중딩때 오렌지로드에 푹 빠져서 대만음악시디같은건 몇 개 모았었는데.. 전 애니를 불법복사비디오로 사서 본지라;;
    전에 사진 한 장 찍고 다 내다버렸네요 ㅠ 대신(?) 오렌지로드 만화를 4가지 종류로 가지고 있네요 킁..
    답글

  • 달월 2010.08.17 04:09

    검색으로 우연히 왔어요 ^^
    츠지 아야노씨의 음반을 듣다가, 마츠토야 유미님의 '루즈의 전언'을 리메이크한 곡을 듣고, 다시 루즈의 전언하면 마도카!! 하고 생각나 검색하다보니 이곳에 왔군요.
    점프판 기획음반을 보고 놀랐던 것은 마도카누님의 목소리가 츠루 히로미님이 아닌 시마즈 사에코님이었던 거였죠. 음반상에선 나오지 않으니 알 수 없지만, 시마즈님의 목소리중 가장 인상깊었던 게 란마 1/2의 흑장미였던 지라, 그 웃음소리만 생각하니 도저히 매치가 안되어서 현재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ㅠ.ㅠ
    답글

    • 아유카와 2010.08.17 16:13 신고

      앗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루즈의 전언이란 곡이 원래 우편배달부 키키의 애니의 노래인가봐요?? ^^.. 어렸을때 무척 좋아했던 오렌지로드 벌써 많은 세월이 흘러 버렸네여 참 시간이 빠른거 같아여 ^^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

    • 달월 2010.08.19 00:16

      키키의 엔딩곡으로 사용되기도 했지만, 처음 발표는 1975년에 되었습니다. 더불어, 루즈의 전언 다음에 나온 1976년 발매된 싱글 제목이 'あの日にかえりたい'인 것을 보면 아라이 유미(혹은 결혼후의 성을 따서 마츠토야 유미)님을 꽤 좋아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마츠모토 이즈미님이 'あの日にかえりたい'의 전개를 못마땅해 하셔서 오렌지로드시리즈가 DVD로 재발매되었을때, 그 작품만 빠지긴 했지만요(신 오렌지로드 조차도 재발매가 되었는데)

    • 아유카와 2010.08.19 17:03 신고

      오호 듣고 보니 그렇군요. 마쯔모토씨가 많이 좋아 하셨었나보네요. 자기의 만화에 사용했을 정도면 좋은 정보 감사 ^^.. 예전만큼의 열정은 아니더라도 아직 오렌지로드의 향수를 잊을수가 없네요 ^^

  • 루갈 2018.01.26 01:04

    전 대충 1992년인가... 중학교때 500원짜리 해적판으로 오렌지로드를 접했었죠. 마룡 고은이 보름이 이런이름 ㅋㅋㅋ. 여튼 만화에 푹 빠져서 당시 게임가게에 비치됀 오렌지로드 음악테이프를 사서 듣곤 했습니다. 아마도 불법 더빙판이겠죠. 위에 소장품들이 그 테잎들의 원본이라 생각하니 그야말로 보물이군요. 최근 그당시 들었던 노래중 덜 유명해서 구하기 힘든 노래를 찾아돌아다니고있습니다. 아마 저중에 점프스페셜 cd에 담긴 곡이었을거에요. 다른건 다 찾았는데 저 1곡이 꽤 난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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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유카와 2018.08.16 21:40 신고

      매니아시군요. 저도 한 때 그런 열정을 가졌던적이 있었는데 나이를 먹어가니 점점 관심이 주네요. 이젠 아련합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