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프라이스리스( Priceless )


   간만에 본 기무라타쿠야가 나오는 드라마...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감상을 하였으나.. 마지막이 부분이 좀 허무함이 쬐금~ 있는거 같은 아쉬움이 있다. 기무라타쿠야도 나이를 많이 먹긴 했나보다 예전보다 많이 늙은 느낌이 들긴 든다. 그도 늙어 가는구나!! 


   뭐든 열심히 하는 자에게 성공과 복이 따른다고 했다. 사실 성공이라는 것은 열심히 했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이기에 복이라고 할 수 없고 "열심히"란것에 따른 인과관계에서 오는것이 성공이라 할 수 있겠다. 뭐든 열심히 해보자 뭔가가 항상 따라올 것이다. 나는 열심히 했으나 아무것도 결과가 없다라고 한다면 너무 성급하게 생각한것이다. 미래에 언젠간 그 보답이 있을 것이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