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드디어 막을 내린 더 킬링(The Killing)


   즐겨보던 미드 "더 킬링"이 저번주 2기 13화( 총 26화 )를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개인적으로 이 미국 드라마는 한번 보면 끊기가 힘들다. 감독이 끊기 신공을 참 잘하는것 같다. 끝날 때쯤 되면 다음 편을 매우 보게 만드는 마술을 부린다. 스릴러 그리고 추리물이기에 내용을 이야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므로 내용은 이야기 하지 않겠다. 미국드라마 이전에도 원작 드라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스토리가 탄탄하기 때문에 미드로 다시 제작이 되지 않았나 싶다. 정말 올해 정말 재미나게 본 미드가 2개인데 "왕좌의 게임"과 이것 "The Killing" 이다. 꼭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왠만해선 같은 드라마로 포스팅을 두번하지 않는 편인데.. 이건 정말 강추!! 꼭 보세요!! 그리고 댓글좀 달아줘요. 꼭 찾아갑니다 ^^ 스샷 나갑니다!!


누가 이 귀여운 아이를 죽였단 말인가. 로지( 죽은 여자아이)는 참 웃는 얼굴이 이쁘네요.











이분이 주인공이시다. 일 중독인거 같기도 하다. 아들이 조금 불쌍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