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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영화

[미드] 드디어 막을 내린 더 킬링(The Killing)

by 아유카와 2012. 6. 26.

   즐겨보던 미드 "더 킬링"이 저번주 2기 13화( 총 26화 )를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개인적으로 이 미국 드라마는 한번 보면 끊기가 힘들다. 감독이 끊기 신공을 참 잘하는것 같다. 끝날 때쯤 되면 다음 편을 매우 보게 만드는 마술을 부린다. 스릴러 그리고 추리물이기에 내용을 이야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므로 내용은 이야기 하지 않겠다. 미국드라마 이전에도 원작 드라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스토리가 탄탄하기 때문에 미드로 다시 제작이 되지 않았나 싶다. 정말 올해 정말 재미나게 본 미드가 2개인데 "왕좌의 게임"과 이것 "The Killing" 이다. 꼭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왠만해선 같은 드라마로 포스팅을 두번하지 않는 편인데.. 이건 정말 강추!! 꼭 보세요!! 그리고 댓글좀 달아줘요. 꼭 찾아갑니다 ^^ 스샷 나갑니다!!


누가 이 귀여운 아이를 죽였단 말인가. 로지( 죽은 여자아이)는 참 웃는 얼굴이 이쁘네요.











이분이 주인공이시다. 일 중독인거 같기도 하다. 아들이 조금 불쌍하기도...



댓글3

  • 익명 2012.11.10 13:4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나요나요 2012.11.10 13:49

    헐,,,,,,스포가될까봐 비밀댓글 걸어놨더니 저마저 안보이네요,,,혹시 답글 달아주시면 보이게 달아주시겠어요?ㅠ 그렇게 행동하는 대런의 행동이 아무래도 찜찜해서여,,,
    답글

    • 아유카와 2012.11.11 23:37 신고

      네. 전 시장을 전철을 밟는걸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 정치인 다 똑같다는 것을 풍자하는거 같더라고요 ^^ 린다랑 홀더는 마지막 장면을 보면 서로 떨어지게 되는것 같네요. 대런과 그웬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나오진 않았는데.. 이게 더이상 뒷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알 수가 없지요. 관객의 상상에 맡기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