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동쪽의 에덴 감상(총 11화)


  역시 1쿨 짜리로 2분기 애니 중 하나 입니다. 보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이번 분기 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누구나 조금씩 공상 해 봤을 만한 소재를 사용 했다는 점이 참 독특하고.. 작화도 참 좋았고요. 허니와 클로버에 이어서 참 좋은 작품을 내놓은거 같습니다. 연말 쯤에 극장판 개봉도 앞두고 있는거 같은데 기대 되네요. 아래 스샷들은 약간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참고 하시고요. 스샷 나갑니다. 

하하..여성들을 위한 서비스 신...인건가 ㄷㄷㄷ

주인공 타키자와 아키라

컴퓨터를 매우 잘 루는 이..이름이 기억이 안나 .. 찾아보니 "쿠즈하라 미쿠루" <== 전혀 기억이 안나 ;;

걍 오프닝 캡쳐...^^;

아..가지고 싶은 전화기..으히힝

뭔가 멋있어 보임..

이런 표정들 맘에 듬. 후후.. 남자들 알몸 보고 저러고 .. ;;

여주인공이니 스샷 한장더.. 마지막 부분이라죠..

순항 미슬 발사~

요격... 고고싱..

패트리어트인가? 하하 ;;

토마호크 일려나..

요격신 나름 괜찮았음..

마지막 전화 통화.. 흠..


갑자기 입이 벌어지는 이유는?? 또 그짓(?)을 한건가.. 허허...

꼭 구해서 보세요!! 되도록 내용을 안적었는데.. 그만큼 내용을 모른 상태에서 봐야 재미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