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


   이번 설 연휴기간에 본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미국 워싱턴 백악관과 의회에서 벌어지는 정치 드라마다. 주연으로 나오는 케빈 스페이시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인것 같다. 권력을 얻기위해 사람이 어디까지 타락하고 무서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거 같다. 실제로는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을거 같은 느낌이 든다. 어쨌든 굉장한 두뇌 싸움이 일품이고 몇 수를 앞서서 생각하는 프랭크 언데우드(케빈 스페이시)의 매력과 연기력이 과연 명배우구나! 라는 감탄사가 나오도록 해주는거 같다. 올해 2기가 방송 될 예정이여서 매우 기대가 된다. The Killing 이후로 재미난 미드를 못본거 같은데 간만에 재미난 작품을 만난거 같아 기쁘다.





[영화] 파이트 클럽 (1999)


  와.. 이런 명작을 이제서야 감상하게 되다니..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전 이제서야 보고 감상문을 쓰네요. 어떻게 보면 반전이 있는 영화이니 관련된 내용은 적지 앉도록 할께요. 전 좀 이상하게 느낀 부분이 술집에서 나오자마자 갑자기 한판 붙자고 했을 때 뭔가 좀 이상하단 생각을 했었네요.

뭐 식스센스급 반전은 아니지만 나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분명 케이블TV나 테레비에서도 많이 해줬을 텐데.. 제가 예전에는 정말 문화생활을 안한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

개봉 당시에는 일탈을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대리만족감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여튼 오래된 영화지만 강추!!!



[영화] 프라미스드 랜드(Promised Land)


   이번주에 감상한 영화. 멧데이먼 주연의 프라미스드 랜드!! 멧데이먼 하면 본시리즈 액션이 떠오르는데 이런 잔잔한 영화도 하는군요. 간략적인 내용은 시골 마을에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여러가지 환경, 개발보상, 돈, 개발권을 가진 회사의 이득을 위한 속임수 등 여러가지 생각할 부분이 많은 영화 입니다. 선조로부터 내려온 땅을 훼손하면서 개발을 하여 내가 돈을 취할 것인가. 내 지금의 삶을 즐기며 살아갈 것인가.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어 끄려다가 결국 보다보니 재미를 느껴 끝까지 보게 된거 같네요. 마지막이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는거 같지만 주인공의 내면이 변해가는 걸 보는 재미도 있는거 같네요. 

7.9점!








[영화] 프리즈너스


   한가한 일요일 오후 영화라도 한편 보려고 정한 프리즈너스. 스릴러 + 추리물 느낌의 영화 입니다. 영화 내용은~ 어느 두가족이 한가한 휴일을 보내는데 갑자기 어린 아이들이 사라지는 내용입니다. 내용이 아이들과 관련 되어 있어서 조금 불편한 마음으로 보게 되었었는데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반전도 나름 괜찮았던거 같고요... 중간 중간 약간 지루한 시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잼나게 본거 같네요. 보고나니 약간 기분이 다운되긴 하지만 ^^;; 형사로 나온분 굳굳!! 내맘대로 평점을 주자면 10점 만점에 7점 정도 주도록 하겠습니다. !!














[영화] 공범(김갑수, 손예진)


   공범이라는 한국 영화를 감상!! 음.. 전체적으로 이야기 흐름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보였는데 나름 그래도 아주 재미없거나 하진 않고 1시간 30분이란 시간이 어느정도 빨리 간것과 같이 잼나게 본거 같아요. 일단 김갑수옹의 연기력이 정말 일품이고 예진 아씨는 어찌 나이를 먹어도 저리 예쁜지 ^^ 눈을 뗄 수가 없었네요!! 뭐 여러가지 반전 등을 넣어두려 했던거 같은데 시청자들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예측이 가능한 정도라.. 좀 더 짜임새가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전체적으로 보고나면 기분이 좀 다운이 되는 영화라 센치해지기 쉬운분에겐 추천하긴 좀 그렇고... 그 외분들은 볼만 하니 시간 되시면 한번 감상 해보시길 바랍니다.









[영화] 그래비티(Gravity)


   오랜만에 혼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캡틴필립스와 그래피티 중 고민을 하다가 그래비티를 선택 하게 되었는데 역시.. 괜찮은 선택이였던거 같습니다.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영상미를 즐길수 있다고 생각하니깐요. 정말 지구가 예쁘게 나오는 영화 입니다. 아름답고 약간의 감동도있고 안타까움도 있고... 런닝 타임이 짧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간 가는줄  몰랐던거 같고요.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우주에 관련된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정말 괜찮은 작품이였습니다. 


내맘대로 평점 : 7.8




[일드]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


   "비브리아 고서당"이란 이름의 헌책방에서 책과 관련해서 일어나는 사건들의 이야기 입니다. 일단 여

주인공이 참하네요 하하! 남자주인공은 흠~ 약간 어리버리한 스타일이고 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건 여주인공이군요. 전체적으로 엄청나게 몰입하면서 재미나게 보진 않았지만 책을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게 신선하네요. 이야기 진행도 크게 부자여스러움 없이 괜찮고요. 마지막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직 소설으로는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완결이 아쉽게 끝나는거보니 아마 소설은 더 나오지 않나 싶네요. 여튼 최근 일드중엔 볼만한게 없었는데 나름 재미나게 본것 같습니다.






[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리얼 잼납니다. 걍 말을하면 스포가 되니 말을 말겠어요! 여자 주인공 넘 매력적이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남자주인공도 같은 남자가 봐도 잘 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 그외 다른 조연들도 출중한 연기파 배우들 좋습니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영화] 초한지: 영웅의 부활




   뭐 난 초한지 책도 정독 안하본 사람이지만 대략적인 부분을 알고 있기에 ..... 나름 재밌게 봤네요. 한나라 유방이 결국 천하통일을 하게 되지만 말년엔 그다지 평탄하게 갔다고 생각되지 않는군요. 그에 비해 항우는 비록 유방에게 패했지만 뭐랄까 영웅같이 풍미하다 살다가는 그런 느낌을 본거 같고.. 한신은 그야말로 토사구팽을 당하는.. 어찌보면 가장 불쌍해 보이기도 하다. 뭐 역심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실제로 잘 모르겠지만..... 근데 블록버스터는 좀 아닌거 같다 ㅋㅋㅋ 전투신은 거의 없고.. 200억 어디다 쓴거냐! 

[일드] 프라이스리스( Priceless )


   간만에 본 기무라타쿠야가 나오는 드라마...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감상을 하였으나.. 마지막이 부분이 좀 허무함이 쬐금~ 있는거 같은 아쉬움이 있다. 기무라타쿠야도 나이를 많이 먹긴 했나보다 예전보다 많이 늙은 느낌이 들긴 든다. 그도 늙어 가는구나!! 


   뭐든 열심히 하는 자에게 성공과 복이 따른다고 했다. 사실 성공이라는 것은 열심히 했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이기에 복이라고 할 수 없고 "열심히"란것에 따른 인과관계에서 오는것이 성공이라 할 수 있겠다. 뭐든 열심히 해보자 뭔가가 항상 따라올 것이다. 나는 열심히 했으나 아무것도 결과가 없다라고 한다면 너무 성급하게 생각한것이다. 미래에 언젠간 그 보답이 있을 것이다. 화이링!!!!










[일드] 리갈하이 ( 총 11화 완결 )


   이번에 감상하게 된 일드 "리갈하이" 입니다. 법정에서 한번도 진적이 없는 삿대질이 능숙한 변호사와 그 변호사 밑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하는 새내기 여성 변호사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입니다. 남자주인공의 삿대질과 말빨, 표정 등의 연기가 너무 웃겨서 보다보면 빠져듭니다. 참 재미난 캐릭을 만들어낸것 같네요. 여자주인공의 경우는 흔히 일본의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정의를 외치는 변호사고요. 약간은 개성이 없는거 같으나  예쁘니 넘어가 줍니다. 전체적으로 반전도 나오고 이야기 내용도 재미지고 개이적으로 2012년 드라마 중에 가장 좋았던거 같네요. ( 사실 본게 별로 없긴 하지만요 ) 일드 찾으시는 분이 있으시면 꼭 찾아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 여자분 능구렁이 같았던 ㄷㄷㄷ

[영화] 프리미엄 러쉬(Premium Rush) 자전거를 달리자!!


   오래간만에 편히 집에서 쉬는 주말이라 영화를 한편 감상 했습니다. " 프리미엄 러쉬 " 라는 영화입니다. 자전거를 사용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것이고요. 흔히 우리 나라의 오토바이 택배가 자전거 택배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배달하는 물건의 부피는 한계가 있겠죠! ) 서울도 차가 많이 막히지만 뉴욕도 만만치 않으니 이런 자전거 택배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것 같네요. 주인공 역시 자전거 택배를 하며 돈을 법니다. 그러던중 위험한 택배 물건을 배달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 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스피드 감이 있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특히 자전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네요.












[영화] 과속스캔들 ( 박보영, 차태현 )


   주말에 영화 한편을 감상 했다! "과속스캔들" 이란 영화이다, 연예인이 중학교 때 한번의 실수로 격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영화라서 재미있겠지.. 실제로는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한번 해보았다. 아이가 무슨죄가 있겠는가 어떤 일을 행하든 자기가 책임을 질수 있는 상황에서 행해야 하겠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빠졌는데 전체적으로 유쾌한 스토리가 주를 이룬다 중 후반부엔 진지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지루함 없이 본거 같다. 가볍게 영화 한편 보실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결론은 박보영을 위한 영화! 엄청 예쁘게 나옵니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일드] 속죄 (贖罪)


   방과 후 초등학교에서 친구 다섯이 노는 장면으로부터 드라마가 시작합니다. 이 중 한 아이가 학교에서 괴한에 의해 죽음을 당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죽은 아이의 부모가 죽은 아이의 친구 4명에게 너희들 나름대로 속죄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갈구면서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총 5편의 드라마로 1,2,3,4편은 각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요. 나머지 마지막편은 해답을 주는 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작품 분위기라든지 여러가지면에서 영화 "고백"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찾아봤는데 같은 작가의 작품인듯 싶네요. 전체적은 분위기는 어둡고 우울한 느낌의 영화라 웃으면서 볼 영화는 아니고요 나름 추리할만한 요소가 많이 나오기에 자신의 추리가 맞았는지 생각하면서 보는것도 재미나겠네요.


개인적으로 아동이 사망하는 이런류의 드라마는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니라~ 그래도 꽤나 작품성을 인정받은듯 합니다. 








[미드] 드디어 막을 내린 더 킬링(The Killing)


   즐겨보던 미드 "더 킬링"이 저번주 2기 13화( 총 26화 )를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개인적으로 이 미국 드라마는 한번 보면 끊기가 힘들다. 감독이 끊기 신공을 참 잘하는것 같다. 끝날 때쯤 되면 다음 편을 매우 보게 만드는 마술을 부린다. 스릴러 그리고 추리물이기에 내용을 이야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므로 내용은 이야기 하지 않겠다. 미국드라마 이전에도 원작 드라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스토리가 탄탄하기 때문에 미드로 다시 제작이 되지 않았나 싶다. 정말 올해 정말 재미나게 본 미드가 2개인데 "왕좌의 게임"과 이것 "The Killing" 이다. 꼭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왠만해선 같은 드라마로 포스팅을 두번하지 않는 편인데.. 이건 정말 강추!! 꼭 보세요!! 그리고 댓글좀 달아줘요. 꼭 찾아갑니다 ^^ 스샷 나갑니다!!


누가 이 귀여운 아이를 죽였단 말인가. 로지( 죽은 여자아이)는 참 웃는 얼굴이 이쁘네요.











이분이 주인공이시다. 일 중독인거 같기도 하다. 아들이 조금 불쌍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