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완결편 26화 완결


  이누야샤도 이렇게 끝나네요.. 마지막이 좀.. 허무하다랄까요.. 이렇다할 임팩트가 없네요. 뭐 그것이 가장 무난한 엔딩이기도 하겠지요. 오늘 보니 2000년도에 이누야샤 1편이 나왔더군요. 무려 10년만에 완결.. 뭔가 의미심장 하기도 하고 키쿄우 죽은거 빼고는 나름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제가 키쿄우 팬이기에.. 영~ 베드엔딩이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상고는 애기 슝슝~ 잘 낳네요. 미로쿠 이자식을 그냥~~~~~~~ 스샷 갑니다~

카고메~ 작화가 좋아서 한장~

이누야샤도 한장~

눈물을 흘리는 카고메~

이건 뭔가요.. 염장질인가요~ 키쿄우 버리고 키스질이라니 믿기질 않네요~

사혼의 구슬도 이렇게 박살이 나고 마는군요 ㅠㅠ

ㅋㅋ 저 꼬맹이들이 상고 딸이랍니다. 쌍둥이 그리고 하나를 더 낳았다능.. 아들.. ㄷㄷㄷ

카고메 동생도 많이 컸네요 이미 시기는 3년뒤라..

뭇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셋쇼마루.. 카고메에게 형부 소리듣고 흠짓 얼굴 구기네요 ㅎㅎ

마지막은..역시.. ㅠㅠ 요장면을 넣어주고 싶네요..아아~ 키쿄우~ 살려줘어어어어~~~~~

이누야샤 이 천벌 받을놈.. !!!